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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논 픽션 공포 스토리 전국 기자 협회- 주제: “ 나는 정말로 귀신을 만났다.”

" 귀신은 정말로 (being) 하는가? " -

보도국 | 기사입력 2026/05/11 [14:16]

기획/ 논 픽션 공포 스토리 전국 기자 협회- 주제: “ 나는 정말로 귀신을 만났다.”

" 귀신은 정말로 (being) 하는가? " -
보도국 | 입력 : 2026/05/11 [14:16]

논 픽션공포 스토리 전국 기자협회-주: “ 나는 정말로 귀신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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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은 정말로 (being) 하는가?" 대부분 존재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한다. 

이유라면, 특별한 사람을 제외 하고는 실제적으로 귀신을 직접 만나거나 대화를 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필자 같은 경우는, 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에 이르기 까지, 실저적으로 귀신을 여러 번 만난 경험이 있다고 말하면. 첫 번째 질문이 귀신이 어떻게 생겼어요?” “다음 질문이 귀신과 말 해 봤어요? ”등이다.

 

필자는 소년기 때에는 중에 나의 눈으로 귀신을 두어 번 만난 적이 있었고, 그후 30대 장년부 때는 서울 청계산 기도원서 기도 중 벌거 벗은 30대 여자 귀신 들린 환상을 만나, 순간 매우 당황을 했었고,

 

과연 이 상황에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잠깐 고민하며, 내가 믿던 하나님께 기도를 했던 적이 있었다

▲지난 1970년대 고택골 공동묘지부근 주택애서 만난 처녀 귀신     ©보도국

 먼저, 처음 귀신을 만난 때는 중학교 학생 시절 이었다.

 당시 나는 집안 경제가 너무 어려워 학비를 마련 하고자 소위 말하는 조선일보 새벽 신문 배달을 하던 때 였다.

 

당시 신문 배달 구역은 지금의 은평구 신사동으로 지난 1970대만 해도 고택골이란 이름으로 공동묘지 장소 였다.

 당시 유행어너 고택골 가고 싶어?”하면, 현대어로 너 죽고 싶허?” 하는 말과 같다.

 

그 만큼 당시 고택골은 공동 묘지로 사람들의 인적이 드물고, 항상 으스스 했으며,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댜부분 그곳에 가기를 두려워 했던 장소 이다.

 

 그런데 나는 당시 중학교 2학년 으로 조선일보 신사(고택골)지역 신문 배달부로 새벽 4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보급소에 가서, 옆구리에 신 문 16면짜리 무거운 신문을 약 150장을 옆구리에 끼고, 배달을 하다가,

  

마지막 코스에 고택골 공동묘지 가운데를 지나 언덕 넘어 기외집 한 독자 가정외 3~5가정을을 신문 배달을 하기 위해 매일 새벽 가야만 했다.

 

 내가 죽은지 이미 이틀된 처녀 귀신은 새벽부터 비가 부술 부술 내라는 새벽, 5시 조금 넘어,

 고택골공동 묘지를 지나, 언덕을 넘어 기와집 한 독자 가정외 3~4가정을 신문 배달을 하기 위해,

 한쪽 어깨는 신문을 거의 배달하고 남은 몇장을 옆에 끼고, 또 다른 한손은 간혹 여름에 뱀이나 너구라

 또는 여우를 만날 때가 있어, 항상 용으로 뒤, 허리 띄에 단단한 박달나무 몽둥이를 끼고 다녔다.

 

 이 날도 공동묘지 가운데 언덕 길을 넘어 이 독자 가정 기와 집으로 가는 가운데 집 앞에 거의 다 가보니 사람이 죽었다라는 빨강 색 등을 달아 놓은 것을 보고, 순간 음칫 했다.

 

하지만, 나는 이집만 배달 하고 앞으로 고택골 공동 묘지 부근에 있는, ~ 다섯 집만, 신문을 배달을 하면

이라는 해방 감을 가지고, 옆구리에 있는 신문을 1장 빼서 신문이요하며, 그집 앞에 도착, 나무 대문이 조금 열려 있어, 대문을 한손으로 조금 밀려 하니, ! 대문 뒤에 웬 처녀가 소복을 하고 머리를 양쪽으로 풀어 헤친 채, 서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순간 어린 마음 에도 귀신’? 하고 잠깐 생각을 했다가, 분명 소복을 하고 약 1M 앞에 서 있기에, ‘~(이요) 하는 사이 앞에 있던, 누나 같은 처녀가, 내가 준 신문을 받은 뒤 대문을 닫고 총총 앞으로 사라 진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그 기와집 독자 가정에 신문과 남은 독자 가정 신문 배달을 완료 하고, 집에 와서, 책 가방을 챙기고, 아침을 먹은 다음 학교에 등교 하기 위해 부지런 하게 학교로 갔다.

 

그런데 이게 웬 일 인가?

매일 반복되는 일과 이지만 그날도 여느 대와 마찬 가지로, 오후 당연히 신문 배달원 자체가, 오후에 학교 수업을 마친 뒤

보급소에 가서 ,신문 대금 수금을 하기 위해 매일 간다.

 

여느 때와 마찬 가지로 보급소에 도착, 보급소장님과 총무님에게 안녕 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고 들어 가는데,

대뜸 보급 소장님 과 총무님이 ! 임마! 너 왜 오늘 고택골 김용화(가명) 독자 가정에 신문을 빼 먹었어?하며 야단을 친다.

 

나는 순간 적으로 어느 집인가? 생각을 하다가, 분명 아침에 긴 머리를 산발한 누나에게 신문을 전달 했다는 생각이 들어 아니어요! 저 분명 신문 배달을 했어요 ! 하고 억울 해서 대답을 했더니,

 

이녀석이 거짓말을 한다며 알밤을 한 대 먹인다.

 ! 이놈 잔소리 말고 빨리 그 집에 신문 가져다 주고 월말이니까 수금 까지 해 와 ! 하고 총무님이 호통을 친다.

 

나는 억울 했지만, 어른이 시키는 것이니 알았어요하고 그집을 향해 다시금 가기로 하면서, “이상하다, 분명 아침에 그 누나에게 신문을 주었는데! 하며 속으로 투덜 대며, 이윽고 그 집에 도착을 했다.

 

 사실 당시 내가 배달하던 은평구 신사동(고택골 공동묘지) 구역은 자주 배달 사고가 났던 지역이다.

 

소문에 비가 오는 궂은 날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묘지 부근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말도 들리고, 나뭇가지 위에 목 메달아 죽은 처녀 귀신도 보았다는 소문 등 가는 길도 으스스 하고 무섭고, 새벽에 비가 오는 날이면

 정말 머리 끝이 쭈뼛하고 등골이 오싹할 때가 여러번 있었다.

  

하지만 당시 나는 중학교 3학년으로 태권도 2단으로 아무 것도 무서워 하지 않는 용기 백배 소년 으로, 다른 것은 몰라도 불량배 학생이든 깡패 든 무서워 하지 않을 때라, 지금 신문을 배달 하던 고택골 지역을 담당 총무님 한테 배달 인수 인계를 받아, 나름데로 성실하게 근무 하던 때 였다.

 

 ♠ 서울 은평구 신사동, -지난 1970년 대 공동묘지 (고택골)© 보도국

 문제 구역을 내가 인수를 받아 5~6개월 성실하게 배달을 했지만, 예전 부터 신문 배달 사고가 잦은 지역으로 보급소와 본사에 신문이 오지 않았다고 사고가 자주 접수가 돼 골치를 많이 아프던 배달 지역 이었다.

 

 결국 그날 신문을 책 가방에 넣고, 을 당한 고택골 언덕 넘어, 김용화 독자(가명) 가정에 도착, 마침 대문이 열려 있어! 안녕 하세요! 오늘 신문이 안 왔다고 해서 학교에 다녀 온 후, 오늘 신문을 가지고 왔어요!

  하며 낯익은 독자에게 신문을 전달 하자! 그분 하는 말이! 학생! 신문이 언제 왔어! 집안 구석 구석 찾아도 없던데! 하며, 또 호통을 친다.

 

 나는 또 억울해서, 아니어요! 오늘 새벽에 분명 신문을 배달 했어요! 하며 억울해서 큰 소리로 대답을 하니, 그 독자 가족인지, 남자 어른이 ! 그럼 신문을 어디에 넣었으며 누굴 주었니? 하고 큰 소리로 야단을 친다.

 

 나는 역시 아저씨, 아주머니 분명 제가 신문을 넣었어요! 했더니, 그럼~ 어디에 누굴 줬니? 하고 또 물어서,

 마침 생각이 나아서, 오늘 새벽 630분 쯤에, 이집 대문 앞에 왔더니, 이라는 붉은 등을 보고, 속으로

 누가 돌아 가셨나 보다생각을 하면서 대문 쪽을 보니 대문이 살짝 열려 있어 대문 사이로 신문~이요하고 신문을 넣으려는데, 웬 누나가 긴 머리를 풀어 헤치고 하얀 치마 저고리를 입고 서 있길래,

 

 그 누나에게 신문을 주었어요! 했더니,

 ! 이 녀석아! 우리 집에는 네가 말하는 누나!라는 처녀가 없어!하며 화를 낸다.

 

 그때 나는 잠깐 만요 ! 하면서, 그 집 대문 주위 와, 신문이 떨어져 있을 만한, 집안 구석 구석을 뒤져 보는 가운데, 우연히 사람이 죽으면 준비를 해 놓은 영정사진과 죽은 사람을 위해 준비해 둔 반소에 사과 등 과일 제단을 보면서,  ! ! 누나요! 저 누나 한테 분명 오늘 아침에 대문 밖에서 신문을 전달 해 주었어요! “했더니,

 

순간 적으로 집안에서, 누굴 보았다고 ? “하며 엄마 오빠 같은 남자 청년이 방안에서 뛰쳐 나온다.

 나는 다시 똑같은 말로 ! ~ 누나 한테 분명 아침에 신문을 누나 손에 전달 해 주었어요.”

 

모두가 엄청 놀라며 ! 뭐라고? 그 애는 엊그제 사고로 죽었어!!하며 여러 사람이 소리를 지른다.

 나는 순간 등골에 소름이 쫘악 끼치는 것을 느끼며, 순간 그 누나 영정 사진 액자 뒤에 가지런하게 접혀 있는

조선일보 오늘 신문을 발견 하고, 오늘 신문이 여기 있잖아요! ”하며 내가 소리를 질렀다.

 

 과연 오늘 아침 조선 일보가 그 누나 영정 뒤에 가지런 하게 놓여 있던 것을 보고, 그러자 상가 집에 하러 왔던 많은 객들이 우~ 와 ㅇㅓ머나를 연발 ㅎㅏ면서 !! ~ 하면서 그 누나 영정 있는 것으로 모여 들면서,

 

 아니 ! 저 신문 배달 학생이 우리 죽은 딸을 오늘 새벽에 보았대 ! 하며 순간적으로 난리가 났다. 

순간 나는 어정쩡 서 있었는데, 한참 동안, 그래~ 우리 딸이 너 한테 뭐라고 하며 신문을 받아 갔니? 하며, 이 사람 저 사람이 비슷한 내용으로 야러 사람들이 같이 물어 본다.

 

 당시 나는 아무 말도 안 했구요, 제가 대문이 조금 열린 사이로 신문을 넣으려고 하니, “웬 누나가 긴머리를 풀어 헤치고, 서 있어 아무 생각도 없이 <~문 이요~> 하고 전달 해 주니 입에 살짝 미소를 띄고 받아 갔다고 하자,

 

 그날 부로 나는 그독자 댁 죽은 처녀 귀신을 만난‘ , 유명 인물이 된 적 있고, 그날 이후, 이 독자는 내가 이 구역 신문 배달을 하는 동안, “죽은 우리 딸을 본 학생이야! ” 하며 , 학용품 사서 쓰라며! 신문대금 위에 용돈 도 주고, 오랜 시간 나의 독자가 된 적이 있다. <>

 

 기사제보/ 뉴욕시티앤방송 대표 박상혁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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