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내래 배가 고파서 남한에 왔수다래 ”♣“ 내래 배 가 고파 살려고 남한에 왔수다래 ~!
특집/ “내래 배가 고파서 남한에 왔수다래 ” ♣“ 내래 배 가 고파 살려고 남한에 왔수다래 ~!
당 뉴욕시티앤방송 대표가 처음으로 찾은 강동구 모 탈북단체에서, 만난 첫 번째 탈북자의 고백 이다.”
당시 필자는 “아니 북한도 농사를 짓고, 직장도 있을 것이며, 여러 종류의 기술자도 있을 것인데 그렇게 배가 고프셨습니까? ” 하고 이해가 되지 않아, 몇 마듸 물어 보니, 배고픔 없이 잘 사는 사람은 그래도 평양 시대 대형 아파트에 살고 있는 북하 최고 동지, 즉 부대 지휘관이나, 특별한 정치 지도자나 연예인 몊 종류의 사람들으 빼 놓고는 모두 먹을 것이 없어~
그것도 겨우 이,삼일에 한번 씩 나오는 옥수수 몇알 배급을 타서 소금 절인 배추 잎사귀에 겨우 풀칠을 하는 정도로 늘 배가 고파 고생을들을 많이 하고 있고, 사회나 군대나 굶어 죽어 가는 북한 동포들이 연중 수만 명에 해당한다며, “이것이 사람이 사는 세상 입네까? 하며 분통을 토한다. ? ”
탈북자 3만5천 명 시대(회장/ 김용화 ) ~ 그중에 남한에 정착이 안돼, 몇 년 견디다가 다시금 북한으로 간 동포도 있는가 하면 안타갑게도 남한에 오자 마자 어두움의 세력 앞에 돈 명푼 벌고자 범죄행각에 상황도 모른 채 발을 들여 놓았, 다가, 그만 청부 살인, 마약사범, 등 각종 사기와 점죄 조직 알선 등 에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대한민국 수사대에 적발, 수감 중인 탈불자 동포가 2천명이 넘는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분명, 인간 같이 살고 파서, 자유가 너무 그리워서, 그리고 매일 강냉이 죽으로, 하루 세끼도 아니고, 이틀에 한 두끼 먹는 것으로는 도무지 살 수가 없기에,
남한에서는 개들도 고깃 밥에 따뜻한 쇼파에서 추우면 추위를 보호해주는 보호 옷등~ 차라리 남한에 가서 개 같이라도 배부르게 따듯하게 단 하루 만이라도 살고 싶허, 죽엄의 사선을 넘어 무조건 으로 넘어 왔다.
그러나 저들 대부분은 남한에 연고 지나 친척이나 형졔 등이 대부분 없이, 너무 배가 고파, 사람 답게 살고 싶허 남으로 남으로 중국 두만강을 넘어 라오스로- 태국으로 1~2년 방황을 하다가 넘어온 탈북 동포가 있는 가 하면, 또는 전투기 조종사가 낙하산을 홀로 타고 넘어 오거나, 단독으로 사해 바다로 헤엄을 쳐서 오거나, 또는 가족 기리 통통 나뭇배를 갸우 구해 가족 친지끼리 넘어 오던가 탈북 루트는 다양 하다.
결국 이들이 남한에 죽음의 고비를 넘여 왔건만, 반겨 주는 사람은 없고, 정부에서 겨우 1천 700여만원 겨우 살수 있는 작은 아파트나 빌라를 준비 해주는 것에 불과 하다.
이들 대부분은 국정원이나 하나원에서 3~4개월 신분과 정체를 확인한 후 하나원에서 남한 정착 과정을 3개월 마치고 난 다음에 이제 대한민국 주민등록증을 정식으로 받게 되고, 비로소 남한 생활에 정착 하려 하지만, 남한 사람들이 첫째로 북한에서 왔다면, 분명 같은 동포요, 같은 형제 인데, 따뜻하게 맞아 주기 보다는 를 당하기 일수 이고, 어쩌다 마음이 넓고, 온유한 분을 만나게 되면 이렇게 저렇게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탈북자 3만 5천명의생활을 보면대부분 생활이 너무 빈곤하고 하루 ,한달 지나기가 너무 역겨웁다고 하소연을 한다.
그 이유는 첫째는 남한과 북한 분명 같은 말을 사용하고, 얼굴도 같으며, 성격도 대부분 비슷 하지만, -남,북한 말씨가 다른 것에 큰 곤란을 겪게 되며,
다음 으로는 남한 말의 뜻이나, 단어 생활 용어를 이해를 못하다 보니, 가슴이 자주 답답하며, 그다음이라면, 은행에가서 통장 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만들었는데, 막상 돈이 필요해서 대출이나. 남한의 도움을 받으려면, 대출자의 고정 자산이나 보증인을 원하는데 어떤 빙법을 찾지 못하고,
그 다음에는 막상 직장 생활을 하려고 하면, 어느 회사로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정보가 너무 부족하여, 이 사람 저사람, 물어 봐도 친절하게 정보를 주거나 알려주는 사람들이 주위에 없어서 적응이 너무 어렵다고 하소연을 한다.
그래서 답답한 가슴을 부여 잡고, 할 수 없이 탈불자 단체에 이곳 저곳을 가보니 가는 단체 마다, 너무 열악하고, 단체가 운영이 되는 둥, ~ 마는 둥, 각자 개,개인이 연고지를 찾고, 직접 문제점을 해결하려니 너무 아쉽고 힘들다고 아쉬움을 토로 한다.
여기에 당 뉴욕 시티앤방송 대표이며, 전직 대한민국 개신교 목회자로, 신학대학 교수로 약 45년 활동하던 경력을 비추어 50여년 취재기자로 살며 준비된 정보망을 최대한 동원 해서,
이 탈북자들에게 희망을 주며, 저들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겠다고 생각, 먼저 저들 탈북자들이 마음을 한곳에 모으고, 일단은 저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고, 허기진 마음을 달래 주며,
북한에 아직도 가족이 남아 있는 북한 동포들을 생각하며, 정기 적으로 월 단돈 몇 십만 원씩 이라도 나눠 주어애 겠다고 계획, 기도하며 고민을 하고 있다.
먼저 저 탈북자들의 가장 중요한 배고픔을 달래 주며, 남한에 정착을 하루 빨리 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과 방법을 소개, 또는 알선 해주며, 남한 생활에 자신 감을 가지도록 단체가 되어야 하겠으며,
다음 으로는 혹시 남한 초,중,고, 대학교에 진학을 하고 싶으면 대한만국 정부과 교육 예산 청에 도움과 협조를 구해, 직접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기회와 석,박사 과정등 전문 지식을 쌓게 하며,
그 다음 이라면 직장 알 선이다. - 직장은 각자 특성이 다르고 품격이 다르며, 살아 온 과정과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다르다 보니 탈북자 당사자에 맞는 직장을 각 단체나 기관에 협조를 구해, 탈북자 전문 단체에서 두팔을 걷고 알선 해 주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 문제 이다. 작던 크던 탈북자 단체 100여명이 모인 단체 한 곳만, 운영 하려 해도, 당장 월 1천만원은 필요 하다.
그 이유는 모인 탈북자들 개,개인이에게 저들이 정착할 때 까지 아낌 없는 지원이 필요 하다.. 다음 이라면, 할 수 없는 상황 중에 남한으로 죽엄을 각오하고 넘어 올 때 북에 남아 있는 가족 친지 3대에 걸쳐 ‘연좌제’에 걸려 알게 모르게 작고 큰 희생을 당할 까봐, 비록 혼자만 결국 남한에 왔지만.,
막상 남한에 와보니 사람이 자유롭게 풍요롭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남한 사람들의 생활 상을 바라보고, 북에 남겨 두고 온 가족,친지 때문에 너무 가슴을 아파 하는 것이 공통 적이다.
마치는 말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하루 빨리 답을 찾아야 한다. 다음 저 탈북자들이 남한에 정착해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 줘야 한다. 세 번째로는 저 탈북자들의 월 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수입원을 만들어 줘야 한다.
남한은 기회의 땅이다..- 자본주의 사회이다 보니, 남다른 지혜만 있어도, 또는 특별한 재주만 있어도,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는 나라 이다.
또한 물질이 많은 독지가도 많이 있고, 개인적으로 거부들이 도처에 살고 있다.
눈을 돌려 미국쪽으로 방향을 돌려 생각해 보자면, 특별히 미국은 인권과 주건이 각자 보장된 나라이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부금 행위가 많은 지역이다.
특별히 북한은 인권에 사각 지역으로 현 트럼프 정부에 북한의 참담 할 정도로 인권을 무시 받고 있는 사실과. 배 고픔으로 허덕이는 사실과 대한민국 남한 방송이나 드리마 또는 책을 봤다 해서 보위부에게 적발이 돼 정치 감옥이나 수용소와 뼈와 가죽만 뒤짚어 쓰고, 죽지 못해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 현장을 고발 한다면, 당연히 북한이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마침 현재 필자 이며, 뉴욕시티앤방송 대표는 신분이 분명 대한 민국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미국 시민권자 이다. 따라서 미국에 가 있으며, 자식들과 손녀와 손자들은 미국에 거주 하고 있다.
또한 은퇴 대한민국 가장 보수 교단인 대한예수교 장로교 개신고 고신 교단 출신 목사 이다 보니, 미국 뉴욕과 뉴저지 로드 알랜드와, 보스턴 등에 아는 교회와 단체와 개인들의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다. 결국 이 선한 북한 탈북자들을 위한 사역에 위에 계신 하나님이 연결 해주시고, 선물을 주시면 된다고 생각을 한다.
현재 대한 민국은 너무 살기 좋은 나라이고, 인권이 보장 되며, 치안 질서가 보장되며, 세계 6위 경제 국가 이고, 세계 방산 4위 국가로 미국과 유럽 세계 여러 나라에 부럼움과 존경을 사고 있다.
그뿐인가? 세계 1위 사업체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은가?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철강 조선 IT 기업체 패션, 연예 드라마, 영화 심지어 세계 유일한 한글과 방산 물품 까지 얼마나 많은 세계 기업을 Lead 하고 있나? 특히 요즘 대한 민국은 이란의 드론 떼와 미사일과 전투기를 일격에 침몰 시키는, 전자 X-ray 도 미국 보다 10이나 앞서 개발, 믹국과 유럽 중동에 Love Call을 받고 있어, 방산 강국으로 돋보이고 있다.
또한 얼마전 서해 7 광국 해저에서 순도 96%에 해당하는 금맥을 찾아 수천조원 의 금을 캐서 중국과 북한의 기술을 따 돌린바 있다.
내 주머니가 풍성하면, 인간은 자연 적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돌보려 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국가도 마찬 가지 인다. 이란 허르무즈가 막힘으로 기름값이 치솟고 있어 모든 물가가 치솟고 있으며, 생활경제가 대부분 나라들이 위축을 받고 있지만,
세계에서 개신교 교회가 제일 많고, 세계에서 제질 큰 교회가 많으며., 세계에 선교사를 제일 많이 파송하는 나라 이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의 은혜 일까?
현재 대한민국은 200여일치 원유를 미리 주비하고 있어, 아직 까지 국내 기름값의 요동이 업고, 사회 경제가 어렵긴 해도 위기 상황이 아니다.
무슨 말인가? 비로 이때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처소를 두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 겠다.
취재/ 박상혁 대기자 010 9472 5650 접수처/ ctntv10000@ com <저작권자 ⓒ 뉴욕시티앤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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