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세상은 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애써 부인 하려는가?-“선한 목자교회를 가다”♠ 지난 4월 5일 한국 교회와 세계 개신교 일제히 부활절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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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세상은 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애써 부인 하려는가?-“선한 목자교회를 가다”
♠ 지난 4월 5일 한국 교회와 세계 개신교 일제히 부활절 예배 드려
♠뉴욕시티앤방송 보도국/‘고양시 선한 목자교회’ 참석, 특별 취재 동행
지난 4월 5일 주일은 한국교회 개신교 교회 및 세계 개신교가 일제히 주 예수그리스도 가 분명하게 십자가에 못 밖혀 돌아 가신 후 사흘만에 다시 사신 부활절을 기념 하여 부활절 예배를 은혜롭게 드렸다.
이날 부활절에 맞춰 뉴욕 시티앤방송 취재기자가 경기도 고양시 선한목자교회( 담임/ 홍명준 목사- 예수교 성결교단)에 동참, 함께 본문/ 요한복음 20:19-23절로 설교제목/ “어제가 을 삼키고 오늘이 영원을 산다”라는 제목으로 담임 홍명준 목사가 설교를 했다.
부활주일 같은 날 홍명준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이며, 부활하신 신령한 몸으로, 제자들이 두려워 떨고 있던 방문을 통과하셔서 제자들에게 불과 삼일 전에 살아 계셨던 모습 그대로 나타 나시어 당신이 신,구약 성경 대로 부활 하셨음을 두 손에 찔린 못자욱과 또한 예수님의 옆구리를 몸을 찌른 창자국을 친히 보여 주시며, 이와같이 당신이 분명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났음을 보여 주셨다”고 선포할 때 교회에 모인 50여 교인들은 모두 크게 은혜를 받는 분위기 였다.
부활절 설교에 앞서, 남,여 선교회와 청년부 순으로 부활절 특송이 너무 아름 다웠고, 특별히 담임 홍명준 목사의 과거의 나의 불신앙과 잘못을 철저하게 내려 놓고, 바로, 오늘 부활절의 믿음으로 영생의 믿음을 가자고 힘차게 호소를 할 때 모인 교인들이 크게 은혜를 받는 분위기였다. -----------------------------------------------------------------------------------------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세상 불신 자들은 대부분 예수님의 부활을 부정하고 있다. 그들이 부정하는 이유는 “어떻게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날 수 있는가? 라는 반문 이다.
당연히 인 지식과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절대로 인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인 사람들(크리스천) 들은 오직 ‘성경 하나님 말씀’을 증거로예수님의 부활절 이 벌써 2천여 년을 훌쩍 지나 가는 가운데도 당연 하게 2026년 현재 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음으로 ‘아멘’ 하며 당연하게 받아 들이고 있다.
그래서 서기 33년 경 예수님께 이방인 전도를 위한 사도로 부름을 받은 바울(Paul) 목사님은 불신자가 가득한 고린도교회(항구 도시/지금의 그리이스)에서 ”그리스도 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셨다, 전파 되었거늘 중에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느냐? 고 질문을 던지며, (고린도 전서 15:12)
이어 13절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 도, 다시 다시 살아 나지, 못하셨고, 14절에 이어- 그리스도 께서 다시 살아 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 하는 것도 헛것 이요, 또 여러분의 믿음도 헛 것 이며, 15절에–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 되려니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 하였음이라”~“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 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 하였으리라”강조를 했다.
그렇다. 만일 그리스도의 다시 사신 것이 없다면, 당시 교회 지도자들에 의한 그리스도의 부활을 지정한 서기 325년 로마 ‘니케아 신조’ 인, 2천년 전부터 지금 까지의 개신교의“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 나셨다는 부활 주장은,” 정말 허무 맹랑한 것이요, 기독교 진리 자체가 큰 조롱과 위협을 받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서기 30년 경 당시 로마 총독인 빌라도 에게 십자가 사형 선고를 받았고, 고소인들은 그 당시 하나님 전통 제일 주의로 믿고 따르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그리고 제자들에게서 비롯 된다.
맞다. 우리가 주의 할 것은 그리고 꼭 기억 할 것은,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은 불신자들에게서 고발이 아닌, 하나님께 선택을 받았다는 이 가득찬 유대인들에게로 말미 암았다.
따라서 주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을 가진 인간들의 ,,를 가지고는 모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다만, 성령으로 거듭 나고, 진리의 하나님 말씀인 성경 말씀을 믿고,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 계시 (Reverlation)만 그 가능성을 드려다 볼 수 있게 된다.
계시(Reverlation)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이고 있다. 그 첫 번째가 일반 계시(Nature Reverlation)오, 두 번째가 특별 계시(Super Reverlation) 이다. 일반 계시는 다른 말로 라고 하는데, 우리가 늘 먹고, 마시고, 입고, 세상을 보고, 하늘과 땅과 바다를 보며, 지상 위에 많은 꽃들과 공중을 나는 새와 땅 위에 갖가지 짐승들과 땅 아래 물 속에 각종 짐승들을 우리 눈으로 보고, 즐기며, 누리는 세상을 뜻하고,
특별 계시(Super Reverlation)은 하나님 성경 말씀에 기록된 의 말씀과 의 말씀에 기록된 인간과 자연 세계의 역사와 언어와 그 증거들을 뜻하고 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미 수천년 전에 하나님 성경 말씀에 된 특별계시로 이뤄진 의 말씀이고, 구약 시대가 마친 후 비로소 신약 시대 (주후 1년)가 들어 우리 예수님의 탄생과 성장 후 30세 되던 때, 비로소 인간의 몸으로 성자 하나님이신 그분이 낮고 천한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신 후 그분이 33살 되던 때, 선민 이라 하는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인 제사장과 사두개인들과 제자들의 고소로 결국 얀나스 제사장에 귀에 고발이 되고,(마 26:62~63)
이 고발 사건이 당시 로마 빌라도 총독에게 고발을 당한 후 그분은 ‘유대인의 왕’ 이라는 죄목으로 신성 모독죄로 십자가에 처형을 받게 됐다.
하지만 당시, 빌라도 총독은 그의 아내가, 마태복음 27장 19절에서 “ 오늘 밤 꿈에,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말아 달라! ”는, 양심의 간구를 듣게 되고, 마가복음 15: 9절에 보면, 결국 빌라도 총독이 유대인의 왕을 어떻게 해주길 원하느냐? 묻고, 다시금 14절에 보니, “저 예수란 사람이 도대체 무슨 악한 일을 저질렀느냐?” 하였으며, 누가복음 14:14절 하반절에 다시 ”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다”고 하며, 예수님을 놓아 주기를 원했다. 다시 요한복음 19:6절 하반절에 “나는 그에게서 를 찾지 못하였다”고 양심의 을 했으나, 요한복음 19:15절에 유대인들과 종교 지도자들과 제자 가롯유다 가 동시에 으로 “예수를 십지가에 못밖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밖게 하서소!” 하고 일제히 소리를 지르니, 이에 큰 부담이 되는 반면 ‘민란이 날까봐 두려워’, 빌라도 총독은 그냥 체념한 체, 십자가 처형을 요한복음 19:16절에 마지 못해 허락을 하게 된다.
결국 우리 예수님은 로마 총독 빌라도의 자신의 양심을 속인, 어리석은 판단과, 군중들의 민란이 날까봐, 두려워, 우리 예수님 심자가 처형을 허락, 준비된 골고다 언덕 에서 흉악한 강도가 십자가에 못 밖혀야 할 자리에, 두 강도와 동시에, 십자가에 못밖혀 고난을 6시간 당하시다가, 분명 영혼이 떠나심으로(요19:30) 십자가 위에서 사망 하셨던 것 이다..
모든 사건은 정확한 fact가 있어야 하고 (신,구약 성경과 세계 역사) 데이터(Date/년수)가 있어야 실증이 되는 법 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허약한 인간의 지식과 그냥 전해오는 에 의해 검증도 없이, 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애써 부정하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필자 역시 30대에 중앙일보 취재기자 시절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의 을 받아, 세상에서 의 모든 삶을 과감하게 정리해 버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스교단인 문교부 허가를 받은 정식 신학대학교 부산 고신대학교 신학대학교 신학과에 입학, 여름 방학에 특별 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십자가에 못 밖히신 양 손과 양발을 환상(vision)으로 직접 보여 주시는 가운데,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 3:17)이란 하늘의 음성을 직접 들려 주시고, 그동안 잘 나가던 전직 중앙일보 기자로서의 자부심과 명예와 그릇된 경험과 30여년 지식을 모두 내려 놓고, 자그마치 45년 동안 순종, 교회 개척을 7개 미국과 한국에 세워 드려 큰 영광을 돌린 바 있다.
사실 언론사 기자 들은 예나 지금이나 Fact(객관적 사실)을 중요하게 다루는데 6하 원칙인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로 냉정하게 비판의 글을 써 가는 것이 방송사나 신문사들의 기자로써 사실상 자신들의 가지고 있는 지식과 취재기자로서의 비판력 등으로 특히 기독교의 부활 사건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기 참으로 힘든 직업이다.
하지만, 필자 같은 경우는 먼저 하늘의 뜻이 계셨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모 기도원서 금식 기도 중에 찾아 오시어, 우렁찬 목소리로 위의 말씀을 정확하게 들려 주시고 우리 예수님의 못 밖히신 두 손과 옆구리에 창자욱을 보여 주심으로 그 분 앞에 무릎을 꿇고,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자의 길을 45년동안 걸으면서, 정식 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마쳤다보니 학위가 보장 이 돼 모 신학대학교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 목회학을 가르치는 지도교수로 10여년 재직을 한바 있다.
마치는 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세계에서 제 1 많이 팔리는 신,구약 성경에서, 분명한 Fact와 Data가 증거로 기록 되어 있으며 또한 대학교에서 세계사에 또한 등장하는 과목이고, 그 사실이 2천년이 지나는 현재 2026년까지 기독교 성도들에 의해 오직 믿음을 통한 channel로 전해져 내려 오고 있다. <저작권자 ⓒ 뉴욕시티앤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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