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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온라인 커뮤니티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가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운영자로 알려진 왓비컴즈가 얼굴을 공개했다.
‘왓비컴즈’로 알려진 미국 시카고 교포 김 모 씨는 구랍 27일 재개설한 ‘타진요’를 통해 ‘캐나다에서 온 사기꾼 타블로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라는 제목으로 타블로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또, 왓비컴즈는 커뮤니티를 통해 해병대 군복을 입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 얼굴을 공개하기도.
한편, ‘타진요’는 지난 2009년 타블로의 학력에 관한 각종 의혹들을 제기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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