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광훈목사가 있어 우리는 행복했다. 만약 한국교계와 정치계에 전광훈목사가 혜성과 같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대한국민국민이 얼마나 방황하고 절망하며 가슴만 두드렸을까? 하지만 전광훈목사가 있었기에 눌린 가슴이 뚫리는 것 같았고, 막혔던 마음들이 열리면서 국가 미래에 대한 소망이 일어나면서 전광훈목사를 따르는 성도들과 국민들이 많아 졌다. 오늘 추운 일기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도로 광장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재 보도한다. <저작권자 ⓒ 뉴욕시티앤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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