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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월특집/애국,보훈의 달-국민 모두6,25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나가 해외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달 되길

보도국 | 기사입력 2024/06/04 [13:35]

단독 /6월특집/애국,보훈의 달-국민 모두6,25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나가 해외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달 되길

보도국 | 입력 : 2024/06/04 [13:35]

단독/6월특집/애국,보훈의 달-국민 모두6,25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나가 해외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달 되길.

6.25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과 해외 파병 순국자들께 감사하는 마음 변치 말아야 !

자녀들에게 먼저 애국 정신 강조하고, 국가와 세계 속에 뛰어난 인물 되도록 자신감을 키워 줘야

무엇보다 젊은 연인, 부부들 자녀 생산 더많은 신경을 써 저출산근심에서 벗어 났으면.

 국립 동작 현충원- “용사는 살아서 말한다 보도국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잊지못할 6.25 한국 전쟁의 애국 보훈의 달이 돌아 왔다.

6.25 한국 전쟁 이날은 정말 생각 조차 하기 싫은 날이고, 힘 없던 나라가 김일성 공산 사회주의로 말미암아 당시 소련 막스레이닌의 강력한 후원을 받아, 소련제 탱크T 54를 앞세워 기습 남침으로, 3.8선을 일요일 새벽 4시를 기해 남침함으로 우리 나라의 또 가슴 아픈 큰 시련을 주었던 날이기 때문이다.

 

지난 1950625일 한국 전쟁, 당시 3년여 오랜 전쟁으로 한국군 사망자가 137,899명이 사망을 했고, 실종자 40876명과 부상자450745명 합 137899명이 사망을 한셈이다.

 

한편 북한군은 사망자 5046백명으로 중국군은 208천명 부상자 포함 합 1백만 명 이며,

기티 미군 33686명 사망, 영국군 1078, 터키군 916, 캐나다516명 실종자 916, 포함, 103460명으로 나타 났다.

 

당시 남한 인구 2천 만 명, 북한 인구 1천만 명으로 3천만 인구 중에 1/3 이상 1천만 명이 사망,부상 실종 으로 이루진 민족 대 참사였음은 우리 모두 피할 수가 없다.

 

여기에 경찰관 사망이 약 7천여 명을 합하면 그 숫자가 더 불어 난다.

 

바라기는 다시는 우리조국에 이런 전쟁이 일어 나지 않기를 간절하 바라는 것이 대한민국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철 없는 소년,소녀 까지도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 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하지만, 북한 김정은 정권은 아직도 조국 통일이라는 대 명제 앞에 철부지 망나니 생각으로 미사일과 SLBM 핵탄두 미사일을 연일 남한 NLL로 쏘아대며, 일본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한방에 날려 버리겠다며, 수천미터 나가는 핵탄두 미사일로 공포심을 조작하는 가운데, 요 근래는 심리작전으로 오물 풍선까지날리는 치졸한 방법을 하고 있으며, 미국 구라파등 여러나라에서 치졸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 북한 김정은을 미치광이( Crazy Boy)로 보고 있다.

 

남한은 그래도 북한을 한 민족이라고 생각하며, 북한의 식량 난과 가난, 그리고 굶주림에 허덕이는 내 동포, 한 형제라고 생각을 하며 북한에 대남 방송이 현재는 중단 됐지만, 과거에도 건전한 문화 컨텐츠를 소개하고, 심지어 대북 전단을 많이 많이 날리는 애국자 박상학 자유평와 대표도, 북한에 날리는 풍선 안에 페니시린 주사약 감기역 소화재 마스크 14만 여장 그리고 1달라 미화등 수천만원을 날렸지만,

 

  이번 북한이 파령치하게 날린 고무 풍선과 인천 시내 주택 한가운데 쏟아진 쓰레기 더미 © 보도국

  © 보도국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북한 김정은에 의한 오물과 담배꽁초 심지어는 사람의 대변 까지 넣은 봉투를 남한에 남려버린 행위는 정말 인간 말종, 비상식 하고 파렴치한 지도자라는 미친 돼지 새끼라는 단어 밖에 생각이 나지 얺는다고 중,고생 조차 입을 모은다,

 

 다처제 재도로 인도 가정 - 하 가정에 10여명 된다 © 보도국

이제 정부의 저출산 정책에 맞춰 새로운 시대로 도약하는 지금 3~40대 부부는 아이를 2~3명 더 낳자 !

지난 1970년대 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둘도 많다, 한 가정에 한 아이만 낳자는 캠패인을 벌린적이 있었다.

그후 50여년이 지난 지금, 현재 우리나라 인구 숫자가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예를 들어 중국은 지금도 될수 있으면 많이 낳아 중국인이 세게를 지배하자 ! 고 시진핑은 강조 하지만,

역시  중국도 인구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반면에 이도와 중동은 다처제로 한 가정에 1~20 명은 보통이며. 미국도 한 가정에 4~6명이 보통으로 인구 밀도는 계속 성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시아주와 유럽주 까지 젊은 부부가 아이 낳은 것을 기피함으로 오는 영향이 심각한 수준이고 이런 유행이 북한 까지도 인구 숫자가 점점 불고 있다는 보고 이다.

 

잘못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배격하고, 자유경제 민주주의가 계속 부강한 나라로, 세계 가운데 어깨를 겨루는 일은 젊은 연인 들이 한 가정에 아이를 들, , 낳아 대부분 대한민국의 대학교를 마친 똑똑한 고지식층의 부모 사이에서 건전한 애국관을 가지고, 잘 키워 지식강국, 산업강국, 조선산업 강국, 방위산업 강국, IT문화 산업 강국, 우주 신업의 강국 자녀로 키워 국위를 더욱 행상 시키고, 세계적인 인물로 키워달라고, 6,7,80대 노인들은 원하고 있다.

 

머지 않아 북한이 자동적으로 흡수 통일이 됨과 동시에,(2030년 내) 외국에 나가 있는 해외 근로자와 중국 만주와 러시아의 연해주, 그리고 사할린까지 조국 대한민국이 되 찾아 온다면, 대한민국 인구 밀도를 일본 보다 앞세운 2~3억 명으로 만들어 세계 속에 아름다운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지랑스러웁게 기타 세계와 선한 경쟁을 하길 바란다며 여느 젊은 학부모는 바란다며 말한다.

 

이제 한국동란이 끝난지 70여년이 흐르는 가운데,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공산 세습자들은 아직도 호시 탐탐, 남한을 침략해서 수령 어버이 김일성의 소원을 이룩하자고, 미친 망둥이같이 핵 폭탄을 위시하여 각종 SLBM수천 km 핵 미사일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에 질세라 남한도 만일에 있을 북의 침략을 위해 방위 산업을 발전, 시켜 불과 50년전에 소총 한자루 못 만들던 나라가, 지금 , 개인화기 K1,~K7은 물론, K9 대포 부터 K2 흑표장갑차, 천궁1,2,3,4,5,6,호까지 수천 km를 나라가 수백 km 핵 탄두로 김정운 비밀 요새인 2~300m 지하 갱도도 꿰 뜷울수 있는 천궁, 천마, 마사일을 이미 준비했고,

 

북한의 초, 중간, 고공으로 날라 오는 미사일과 드론까지 잡을, 레이져 무기도 이미 개발했으며, 수천만발의 105mm`155mm 폭탄과 심지어는 하늘엔 k-21 스펠스 전투기로 1시간이면 시속 1km 로 날라가 북한과 중국을 쑥대밭을 만들어 버릴 수 있는 마하 0.8의 괴물 전투기와 F-50 경 전투기, 그리고 4~7천톤 급의 세종대왕 함 이지스함과 수천톤급 핵 잠수함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춰, 이제야 말로, 북한은 꼼짝 달싹 못하게 준비했슴이 대한민국 방산 업체로부터 증명이 돼 한편으로 마음이 놓인다.

 

우리는 현재 러시아와 유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뉴스를 보며, 전쟁은 최정예 무기와 돈(money) 이다. 북한 GNP $100 와 남한 의 그의 100배인 $10,000와 상대가 되겠는가?

 

북한엔 현재 러시아의 조금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비행기나 탱크를 가동할 기름도 없고, 손으로 쏘아대는 재래식 야존포에, 자동 발사하는 남한과의 포병 방사포 가운데 과연 전쟁의 승패를 다짐 할 수 있을까? 하며, 애국 보수 단체들은 코 웃음을 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도 북한의 사주를 받는 어리석은 더불당 국회위원들이 숫자로 국민의 힘당을 밀어 부치고, 호남파 전직 에비역 해병대원들을 포섭, 이들로 검찰 특검을 운운하고 드디어 조국과 이재명의 더러운 입에서 <윤대통령 탄핵> 이라는 단어가 나오기 시작한다며 애국 보수우파들은 한심한 저들의 행동을 정말 못마당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

 

󰁴 마치는 말 󰁴

 

당사 제보(제보자 /미상)에 의하면, 지난 20244.10 총선은 그야말로 부정 선거라고 중앙선관위 위원장이 실토했고, 그 증거로 과거 법무부장관이던,추미애씨가 당선한 하남시 갑 선거구 신장 1동 인구 수 6,950, 선거인 수 6467, 투표수 7,179명으로 구 인구 밀도를 볼 때 612표가 차이가 난 것으로 제보가 들어 온 것도 결국 부정 서거라고 생각이 된다..

 

여기에 윤석열 정부가 더불당 전과자 국회의원들의 주장, 무시 해 버리고 원칙과 정의를 앞세워, 대한민국 헌법의잣대로 저들을 법대로 다스려, 이번 연예인 김호중 인기가수, 범죄를 낱낱이 파헤쳐 구속 시킨 것처럼,

 

전과자 가 우글 거리는 조국 혁신당과 더블당 범법자 깡그리 잡아 내, 모두 중대한 형벌을 받게 함으로 민주화에 꽃을 피우고,

 

10년 후 2~3억의 인구가 밀집한 통일한국이 세계 속에 힘 있는 나라로, 거듭나는 대한민국으로 계속 성장, 빠른 시간 내에 강대한 국가가 되길 희망해 본다고 애국자들 모두 염원한다.

 

취재/ 박상혁 대기자. ctntv10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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