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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월 특집/ 2024년 올해 94세 된 할머니도 자식 7 남매를 낳아, 나라에 충성했어요

▲왜? 이렇게 좋은 세상에 젊은 부부들은 자녀를 안 낳으려고 氣(기)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

에버그린 | 기사입력 2024/05/13 [14:57]

단독 5월 특집/ 2024년 올해 94세 된 할머니도 자식 7 남매를 낳아, 나라에 충성했어요

▲왜? 이렇게 좋은 세상에 젊은 부부들은 자녀를 안 낳으려고 氣(기)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

에버그린 | 입력 : 2024/05/13 [14:57]

단독 5월 저출산 특집/올해 94세된 할머니도 자식 7남매를 낳아, 나라에 충성했어요.! !

 

올 94세된 할머니 (이성희 권사님) 가 평생 자식 7남매를 낳아 잘 키워 국가에 충성시키고 잘 살고 있다고 자랑을 한다. 보도국 

 

 5월 특집 저출산 ! 과연 올바른 선택인가 ?

? 이렇게 좋은 세상에 젊은 부부들은 자녀를 안 낳으려고 ()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

태어난 아이들은 자기 먹을 것, 하늘에서 주셔서, 모두 잘 먹고, 잘 사는 시대가 왔어요..

 

시들 때를 미리 슬퍼한다면, 장미는 피지 않았을 거예요

질 때를 미리 슬퍼한다면, 나무는 초록을 달지 않았을 거구요

 

이별을 미리 슬퍼했다면, 나는 당신을 만나지 않았겠지요

사랑이란 이렇게,때로는 멀리서 바라보아야 하는 것

 

5월의 장미처럼 나는 그리운 이여

5월의 신록처럼 나는 그리운 이여

 

당신을 향해 다시 피어나겠어요

당신을 향해 다시 시작하겠어요

(홍수희·시인의 글 이다.)

 

 ♣이미 고인이 된 남편 조찬원 당시 76세) 와 현재 94세된 이성희 할머니 7순 잔치 때 온 가족이 모여 촬영한 기념 사진  ♣© 보도국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해

국영 방송인 KBS 방송에서 5월 첫 주부터 4자녀를 둔 젊은 부부가 아기들과 몸 부디쳐 살아가는 잔잔함을 주는 방송과 동시에 다음 주도 이어, 아이들이 아프고, 넘어지고, 하면서

 

형제 사랑과 가족 사랑이 중요성이 무엇인지 시사를 하며, 특히 막내로 태어난 마지막 아기는 엄마가 너무 늦게 출산, 약간 다운 증후군 증세를 가지고 태어난 가정의 생생한 실화를 방송했다.

 

여기서 시청자가 깨달을 것은,

젊었을 때 아기를 낳은 초산이야 관계가 없지만, 나이 들어 낳은 아기나,

부부가 삶의 여러 가지 스트레스나 마약, 술 중독 등으로 낳게 된 자식들은, 대부분 비정상적인 신체나 정신, 나가 시각 장애, 청각 장애, 언어 장애까지, 장애 아기를 낳아,

 

아기는 물론 아기를 낳은, 부모들에게까지, 큰 상처를 받게 된다고, , 소년과 의사들은 될 수 있으면,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또는 이왕 아기를 가질 바에는 건강한 아이를 낳도록, 아기를 가지기 전부터 서로가 조심, 조심하면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게 달라고 기도하며, 2세 계획을 세우라고 충고한다.

 

보는 시청자에 따라 생각과 개성은 각기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공통된 점은 가정이라는 중요성과 형제 사랑의 공동체 인식은 정말 가슴 뿌듯함과 동시에 한 편 가슴으로는 아련하게 아파 오는 것도 있다.

 

다음 주에도 3자녀를 둔 젊은 부부의 가정의 사는 이야기를 소개한다면서 계속 시청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달라고 한다.

아마도 결혼을 앞두거나 자신들의 제2세를 낳기를 부정하는 젊은 부부들에게도 많은, 남겼겠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당 뉴욕시 앤 방송도 KBS 방송 제작진들과 똑같은 마음으로 저출산을 주장하는 젊은이들 생각과 결혼을 앞둔 2, 30대 젊은이들이 왜 결혼을 기피 할까,? 하는 우려감과 동시에

 

어떻게 하면 자발적으로 저들의 2세를 낳으려고 서로 앞을 다툴 수 있겠나?

하는 문제와 다음 결혼 문제를 조금 더 진지하고, 생산적으로 생각, 합리적이고 행복을 개척하며, 보장을 받는 삶으로 어떻게 생각의 변화를 시킬까? 보도국 기자들 모두 고심 끝에 기획 기사로 보도 한다.

 

먼저 앞선 제목 대로 올 202494세가 된 노모가 7 남매를 낳아 90 평생에도 사이좋게 돌보며 살아가고 있는 자식들로 말미암아 너무 행복하다는 가정이 있어 단독 취재를 진행하여 보도 한다.

 ♣ 올 94 세 할머니 이성의 여사 가 작년 93세 기념 생신축하로 촬영한 기념 사진이다.  © 보도국

서울 구로구 개봉동 약 30평의 자그만 빌라 1층에 94세가 된 엄마 (할머니),

같은 1층에 6번째 딸 부부와 두 남매, 2층에 70이 넘은 큰 딸과 사위와 올해 45세가 된 제일 큰 손녀와 47세 남편과 8살 된 장, 손자가 미국 뉴 저지 주에서 살고 있으며,

 

 

 

3층에 이 빌라 주인, 인 막내 50대 부부가 아들 둘에 대학교를 졸업한 딸 하나, 이렇게 12명이 살고 있으며, 이미 63세가 넘은 둘째 딸은, 미국 LA에서, 30이 넘은 아들과, 남편,

 

 ♣ 충남 홍성 본가   예전 부친 생존시 본가와 외양간 그리고 밭에 특수작물 등 농사를 꽤 많이 하셨다. © 보도국

그리고 충청남도 홍성에 70을 바라보는 특전사 출신의 큰, 아들 부부와, 육군 소총부대 출신의 두 아들과 손자 손녀 4, 또한 인천에 65세의 공병부대 출신의 두 번째 아들 인 부부와 30세가 넘은 두 손녀,

 

합하면 전 식구가 자그마치 24명인 대 가족이었는데 가장 큰 어르신인 할아버지가 몇 년 전 사망 하심으로 23명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위 가정의 가장 큰 사위는 155mm 자주포 포병부대를 만기 전역하고, 일찌기 모 일간지에 투신,

50여년 언론사기자로 활동하며, 현재 뉴욕시 앤 방송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1980대부터 하늘의 사명을 받아 개신교에서 목회를 한국과 미국에서 약 45년간 봉사하다가, 현재 은퇴 목사(Retire Pastor), 처가 동네인 충청남도 홍성군 ○○면에 여름, 휴가차 가서 모여라! 하면 사돈집 처남 자녀들 까지 그야말로 50여 명이 더 모이는 대가족이었다.

 

앞서 말했지만, 이미 고인이 된 할아버지는 6, 25 참전용사 예비역 중사로 값진 전역, 정말 힘든 보릿고개 시절, 고생이야 말할 수 없이 많았지만, 7남매 키우는 재미에 조금도 쉴 틈이 없었다.

 

결국 그 많은 세월,~ 농사, 양계장, 소 우사, 돼지 돈사, 닭 수십 마리, 특수 작물 등을 길러 가며, 자녀들 뒤, 바라지와 양육에, 지금은 비록, 노 부부가 됐지만, 7남매 모두 대학교까지, 마치고, , 아들은 철도청에, 둘째 아들은 중장비 사업에, 큰 딸은 목사 아내로, 둘째 딸은 대한민국 K-16 공군 조종사 부인으로,

 

셋째 딸은 N 건설사 대표로, 다섯째 딸 부부는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정년퇴직 후 구로구 K 동 통장,

마지막. 막내인 50대 초반 딸은 역시 전기 통신 사업가 아내로, 아들 둘, 딸 모두 대학을 마치고,

, 아들은 3년 전 현역을 전역했고, 둘째는 올 3월달에 현역 입대, 했으며, 막내, 딸은 대학교 4년을 마치고 이제 취업을 앞두고 있다.

 

해마다 여름 방학 때는 시간을 맞춰 이 가정이 모이면 4~50여 명의 대 가족이 각자 자동차 10여 대 이상이 같은 장소로 휴가를 가서 23일 정도 즐기다 오는 것을 보면 온 동네가 모두 부러워한다.

 

 ♣7남매 중 올 50 대 초반의 막내 달과 남편 그리고 작년에 현역을 전역한 아들이 어마 93세를 생신을 마음껏 축하를 해 드리고 있다.  © 보도국

󰁾이제 취재진이 젊은 부부에게 당부하는 것은,

30대에 결혼하고 30대에 출산한다 해도, 나이 환갑을 지나, 아들이 현역에 입대하게 된다.

 

하물며 현재 30대는 커녕 40대가 돼도 결혼할 생각도 아니 하고, 50대가 되도, 부모님께, 불효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젊은 세대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가 남, , , , , 장년, 노년 모두 합해 보았자, 202312월 통계청 자료를 보면,

5285, 153명이고, 이 중 육, , 공군, , 여 현역 입대 군인이 45~50만 명 (육사 해사 공사 해병대 포함)이 채 안된다는 통계가 나왔고,

 

올해와 내년, 즉 오는 2025년도에는 현역 군인 숫자가 그야 말로 30만 명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 과 북 휴전 상황에 처한 군인 숫자 감소가 너무 심각할 수밖에 없다며, 병무청 관계자는 탄식하고 있다.

 

더 가슴이 아픈 현실은 내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이 없어 전국적으로 145개 학교가 문을 닫아야 할 지경

이라며, 이미 지난 험악한 7, 80년의 세월 들을 살아 온 노년층들은 나라 걱정을 아니 할 수가 없다며, 탄식하고 있으며,

 

우리가 사는 도시, 시골, 지방, 할 것 없이 소아과 나 신생아, 출산 병, 의원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벌써부터 젊은 연인들은 시대를 원망 하고 있다.

 

그럼 어떻게 범 정부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고, ,,대기업체와 더불어 초,,, 교육청과 대학교들은 어떤 교육 정책을 세워야 할까?

 

 

󰁴 마치는 말 󰁴

마침 윤석열 정부에서도 전국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저출산부를 신설하라고, 조급하게 정부 각 부서에 명령을 내린 상황이고,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신선한 출산 정책을 면밀하게 집중 연구해야 하며,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시급하게 해결 해주며, 출산가정에 한명 낳은 가정의 출산 정책과, 두명, 세명 네명 낳은 가정의 출산 정책은 물론 교육 정책과 사교육비 정책과 심지어는 출산 가정의 남편과 산모의 출산 휴가 등을 정말 면밀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것을 권면을 한다.

 

 

또한 대한민국 1등 기업체는 물론 중, , 기업체라도, 위 출산정책, 교육 정책, <출산 포상금 제도> 등을 정말 폭 넓게 앞 다퉈 신선한 제도와 정책을 많이 내놓고, 정부에서는 이런 기업체에 각종 혜택을 보다 많이 특혜를 주어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향한 축복의 마음이 변질이 안 되도록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노력할 때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늘 기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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