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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고객이 많이 몰려, 짜증이 나고, 힘이 들수록 ‘웃음’으로 더 가까이-친절을, 베푸는 은행의 핀 사랑의 꽃

▲<서울 구로구 신한은행 개봉 지점, 청원경찰> – 여성 직원도 아닌 미남 청원경찰, 한 사람의 수고로 봄꽃 활짝 펴!

보도국 | 기사입력 2024/03/28 [14:28]

‘칭찬합시다’/고객이 많이 몰려, 짜증이 나고, 힘이 들수록 ‘웃음’으로 더 가까이-친절을, 베푸는 은행의 핀 사랑의 꽃

▲<서울 구로구 신한은행 개봉 지점, 청원경찰> – 여성 직원도 아닌 미남 청원경찰, 한 사람의 수고로 봄꽃 활짝 펴!

보도국 | 입력 : 2024/03/28 [14:28]

칭찬합시다’/고객이 많이 몰려, 짜증이 나고, 힘이 들수록 웃음으로 더 가까이-친절을, 베푸는 은행의 핀 사랑의 꽃

 

<서울 구로구 신한은행 개봉 지점, 청원경찰> 여성 직원도 아닌 미남 청원경찰, 한 사람의 수고로 봄꽃 활짝 펴!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 돌 봄이 힘은 들지만, 오히려 친절을 베푸니 고객들이 정말 고마워해

과중한 업무에 스트레스와 하루의 피곤 함이 몰려올 때 반대로 웃음과 친절 가운데 피곤함이 사라져요!

 

 

현재의 세상이 삶의 현주소는 한마디로 피곤그 자체이다. 

이유라면 남에게 베풀고 기다려 주며, 감싸주던 문화가 사라지고, ‘먼저 나부터라는 이기주의와 대한민국의 빨리빨리 문화가 모든 삶의 패턴을 급박하게 몰고 가기 때문이다.

 

 ♣ 복잡한 시중은행 창구 © 보도국

 

일반 은행도 어쩌다 고객이 은혜 예, 출금 문제로 은행에 가면, 생각지도 못한 고객들의 대만원 사례로, 은행 청사 안에 들어가 보면, 정신을 못 찾을 정도로 북적거려, 예상외로 많은 시간과 불편이 지속됨으로, 은행 업무차 찾아온 고객들이, 많은 짜증과 불편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것이, 현 시중은행의 현주소이다.

 

취재기자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고객들이 몰리는 시점이 공과금 납부 마감일이나, 은혜 청양저축, 또는 아파트 분양권 문제로 대출 문제 시한이 시각을 다툴 때 일반 은행들이 분주해진다는 설명을 들었다.

 

그러면 언제쯤 은행에 와야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차분하게 은혜 업무를 봐야 편한가? 하고 질문을 하니, 일반적으로 주초나 월초에는 대부분 은행이 북적대지 않고 한가하다며 운을 떼준다.

 

취재기자도 역시 은행 입출금 문제로 구로구 개봉동 신한은행 지점에 잠시 방문했는데, 이날 마침 은행에 고객들이 몰리는 시간인지, 은행 지점 실내가 가득 차고 넘쳐 여기, 저기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요,? 바쁜데 내 차례는 언제인가요?

 

하며 불편이 마구 쏟아 지는 시간에, 마침 이때 장애인 부부가 은행 업무차 왔다가, 휠체어를 타고 있다. 보니 불편한 몸으로 창구에 다가 가지도, 못하고 여기에 언어 장애 까지 부부가 있으니, 어찌할 줄을 몰라 당황을 하는 것을 마침 지점 청사 안에 청원경찰이 보고, 다가가, 친절한 모습과 상냥한 말씨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하니.

 

  © 보도국


이 장애인 부부가 금방 얼굴에 화색이 돋으며, 발음도 언어 구사도 엉성하지만, 자기 부부가 은행에 온 이유를 설명을 하니 청원경찰 직원이 알아 듣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가며 청원경찰이 은행 업무를 대신 봉사하니 정말 고마워하며, 만족한 모습으로 은행 문을 나간다.

 

또한 어떤 젊은 30대 여성이 은행 대출 문제로 자기가 세금 문제와 함께 이렇게 골치가 아프다며, 서류 뭉치 20 여장을 가지고 어디서 어떻게 업무를 처리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청원경찰이 보고, 다가가 제가 도움을 드릴까요?

하니 네! 하면서 서류 뭉치를 내놓는다.

 

이때 청원경찰이 서류 하나, 하나를 점검해 가며 젊은 여성 고객에게 친절하게 물어가며, 청원경찰 자신이 직접 ATM기 앞에서 여성 고객을 옆에 세워놓고, 다시 하나, 하나, 서류를 확인시켜 가며 말끔하게 힘든 은행 업무를 도와주니, 젊은 은행 고객이 정말 고마워하며, 연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며 기쁜 얼굴로 신한은행 개봉 지점 문을 빠져나간다.

 

이런 선행으로 친절 마인드로 봉사하는 남자 청원경찰의 수고함을 잠시 보며, ”오늘같이 바쁜 날 불쾌해하며, 짜증 내는 손님들을 볼 때 역시 짜증이 나거나 힘들지 않아요? 취재기자가 질문을 하니 ,

 

신한은행 개봉 지점 청원경찰은 오히려 쑥스러워하며, 당연히 제가 할 일을 했는데요 하면서, 환한 얼굴로 대답한다.

 

 

마치는 글

 

대한민국의 모든 은행의 현주소! 조금 더 친절 마음으로 이런 자원적으로 봉사 마인드를 가진 청원경찰의 마음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라! 그리하면 대한민국의 모든 은행의 높은 문들이 낮아질 것이고, 더 밝은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아름다운 민주주의 꽃이 피어 날 것이다.

 

 

취재/ 박상혁 대기자 ctntv10000@ 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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