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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교회 탐방/ 뉴욕시티앤방송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국 뉴저지 빛의 교회를 가다."

예배 전 찬양 싱어들의 찬양 인도로 약 30여분 닫혔던 마음들이 열리며 뜨겁게 달구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보도국 | 기사입력 2023/08/07 [11:23]

단독 미국교회 탐방/ 뉴욕시티앤방송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국 뉴저지 빛의 교회를 가다."

예배 전 찬양 싱어들의 찬양 인도로 약 30여분 닫혔던 마음들이 열리며 뜨겁게 달구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보도국 | 입력 : 2023/08/07 [11:23]

 뉴욕시티앤방송-"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국 뉴저지 빛의교회를 가다. "

  ♣미국 뉴저지 빛의교회 담임 박요한 목사가 성령 충만, 말씀 충만하게, 약 20여분 짧게 설교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도국    

 

  ♠예배 전 뜨거운 찬양으로 전 교인이 하나가되는 큰 감동이 매일 연출 된다.© 보도국

고린도후서 4:6절에 보면,

어두운데서, 빛을 비추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이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하는 가르침이 있다.

현재 크리스천들을 우리 하나님은 세상의 어두움 가운데 빛의 얼굴로 보내셨다.

이 말은 정말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성도들이라면, 그 얼굴에 예수그리스도가 함께하시는 은혜의 빛이 나타나야 하실 것을 하나님께서 믿음의 성도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뉴욕시티앤방송 특파원이 찾은 미국 뉴저지 빛의교회 성도들이 바로 찾는 빛의 얼굴들의 주인공으로 가득찬 은혜를 받은 모습들이 저들의 얼굴에서 찾을 수가 있다

 

예배 전 찬양을 드리는 저들의 모습에서 우리 구주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얼굴로, 기도하는 모습과 예배를 드리는 평안한 모습들이 저들 모두의 얼굴에서 은혜의 광채가 나타난다.

 

마치 구약 성경에 믿음의 종 모세가 시내 산에서 40일 기도를 하고 내려올 때 그 얼굴에 광채가 나서 얼굴에 수건을 쓰고 내려오더라.” 하는 말씀이 생각이 난다. (34:29~30)

 

뉴저지 빛의 교회 성도들은 빛의 교회에서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 마듸로 교회가 매일 은혜롭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대부분의 한인교회는 조금 시끄러운 편이다. 그 이유라면 담임목사의 설교가 은혜의 설교가 아닌 율법적인 설교, 즉 가르침 위주의 설교이다 보니 말씀을 청종하는 성도들은 그 타당성을 인정,

하면서도 대부분 그렇게 가르침 대로 따르지 못하다 보니 부담을 가지게 되고, 이 부담이 급기야는 교회의 분쟁의 불 씨로 자주 일어나는 모습이 비쳐진다.

그래서 미국 뉴욕이나 뉴저지 Pilgrim 교회나, 온누리교회 등 수만 명이 모이는 몇개 한인교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한인교회가 시험에 들고 늘 시끄러우며, 메뚜기 떼와 같이 이 교회 저 교회 은혜로운 교회를 찾아 방황하는 교인들이 많은 것이 미국 한인교회들 현, 주소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저지 빛의 교회는 겨우 수십 명이 모이는 작은 상가 교회이지만, 교회가 너무 은혜로워서 교인들 하나같이 빛의 교회에서 오랫동안 머물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는 은혜가 앞서야 한다. 빛의교회는 모든 에배 시간에 첫째로 찬송이 은헤 롭고, 기도가 은혜로우며, 성도들의 예배 자세가 너무 평온하고 그들의 얼굴에 광채가 나타나는 것을 취재기자가 직접 목격하게 되면서, 이런 은혜로운 얼굴의 모습이 어떻게 연출 될 까 , 취재 하는 동안에 그 비밀을 알게 됐다.

 

바로 빛의 교회 담임 박요한 목사에게서 부터 첫째로 나오는 것으로 발견이 된다.

박 목사의 설교하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평안하다. 기타 여느 목사들과 같이, 고함도 지르지 않고, 인상도 쓰지 않으며, 인자한 모습 그 자체이다.

 

담임 목사의 목소리 또한, 나지막하면서도 말고 투명하면서도 잔잔한 물가에서 들리는 숲속의 시냇물 같이 잔잔한 목소리가 성도들의 귀를 즐겁게 하며, 특히 주일 낮 예배 설교를 15~20분 정도 짧게 하니 더 은혜가 되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뉴저지 빛의 교회 담임 박요한 목사는 대한민국의 최고 정통인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 석사 과정을 모두  마친  엘리트 목사이다.

 

 ♠ 3명의 싱어 송을 리더하는 찬양이 모든 예배 시간을 앞두고 약 30여분 진행하는 가운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된다..© 보도국

 

교회는 영적인 조직이다 보니 담임 목사의 영향이, 크다.

예를 들어 담임목사가 스포츠를 좋아하면, 교인들도 은혜 생활보다는, 테니스나 골프 모임 등을 통한 성도들의 친교를 나누며,

또한 
담임목사가 정치를 좋아하면 교인들이 여기저기 소그룹으로 성경 모임이나, 기도모임등을 갖으며, 담임목사가 찬양을 즐거워하면, 교인들이 교회 안에서 찬양 모임, 피아노 연주와 각종, 싱어 단체들의 모임을가지게 된다.

 

마치는 말

뉴저지 빛의교회는 아직 미자립 교회로 작은 모임의 교회이다. 하지만 사람 만 많이 모이는, 시끄럽고 분쟁이 심한 교회보다는 작지만 마음이 편하고, 찬송이 살아있으며, 기도가 뜨겁고, 담임목사의 설교가 무엇보다도 은혜가 있어 빛의교회 성도들 모두가 행복해, 한다.

 

이제 <뉴욕시티앤방송 특파원>이 미국 뉴욕에서
바라보는 오늘의
<뉴저지 빛의교회는> 가고 싶은 교회로 남길 원한다. 매 주일, 마다, 또는 수요예배 나, 기타 금요 예배 시간마다, 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떠도는 교인들이 있다면, 뉴저지 빛의교회로
가서 예배에 한번
, 참여 해 보길 권하고 싶어진다.

 

이유 라면, , 부분의 성도들이 이민 생활에 지치고, 번민이 가득하며, 즐거움이 사라진 저들의 얼굴에 은혜로운 얼굴로 변화가 돼,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며, 희망이 넘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이는 구약성경 시편 1461절 이하에 보면, “ 할렐루야 ! ,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하셨는데~

 

다시 시편 150:6절에 큰소리 나는 제금(Symbals)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Reseunding Symbals)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하셨는데, 이는 우리가  찬양할 때

각종 악기와 큰소리 나는
, 제금( Reseunding Symbals), 즉 드럼, 신디 피아노와 앰프 기타 등을 이용하여 찬양하라, 하셨는데, 미국 뉴욕 빛의 교회를 통해 호흡이 있는 성도들의 영혼 들, 모두 새로운 기쁨과 찬양의 한 마당이 넘치는 가보고 싶은 교회가 되기를 두 손모아 기도 한다.

 

 

 

취재/ 미국 캐나다 박상혁 특파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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